이정후·김하성 495일 만의 맞대결, 태극 배트로 나란히 1안타…MLB 한국인 타자 경쟁의 의미와 세이버메트릭스 분석 By E스마트 이정후·김하성 495일 만의 맞대결, 태극 배트로 나란히 1안타…MLB 한국인 타자 경쟁의 의미와 세이버메트릭스 분석에 댓글 없음 6 Min Read 이정후와 김하성이 495일 만에 맞대결을 펼쳐 나란히 1안타를 기록했다. 두 선수의 타격 스타일, 수비 가치, 세이버메트릭스 관점의 향후 관전 포인트를 분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