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적 세터 오드리 박·OH 애나벨 박 V-리그 신인드래프트 도전, 전력 보강 효과와 구단별 지명 포인트 분석
미국 국적 세터 오드리 박과 OH 애나벨 박이 V-리그 신인드래프트에 도전한다. 두 선수의 포지션별 평가 기준과 전술적 가치, 구단별 관전 포인트를 심층 분석한다.
흥국생명, 2029년까지 V-리그 타이틀 스폰서 확정…프로배구 판도와 흥행에 미칠 3가지 변화
흥국생명이 2029년까지 3년간 프로배구 V-리그 타이틀 스폰서로 후원합니다. 이번 계약의 의미와 흥국생명 전력, 리그 흥행에 미칠 영향을 전술·데이터 관점에서 분석합니다.